본인도 69.***.243.208

논문 실적이 좀 있으시다면 NIW가 아이디얼 해보입니다. 제 1저자가 아니어도 됩니다. 그러나 그 수속 기간 동안 더 떨어져 있어야하느냐..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미국에서 사실 결심을 하셨다면 아내분의 의중과 관심도 중요합니다. 물론 NIW 받는데까지 시간이 1년여간 걸리긴 하지만 아내분도 공부하시면서 시장을 볼 수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여유가 되신다면 아내분이 F1을 갖고 학교에 입학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캠퍼스 안에서 연구 프로젝트를 할 수도 있고 경력이 있으면 TA를 할 수도 있습니다. 회계 분야 석사도 있고 경영대에 MBA 말고 다른 석사 과정도 있으므로 F2로 오시는 것보다 훨씬 운신의 폭이 넓어집니다. 장학금의 기회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장기적으로 취업에도 미국 학위 있는 것이 도움이 될것입니다. 영어를 잘 하신다고 해도 이력서 통과까지는 한국 학위만으로는 쉽지 않습니다. 문서상 검증이 어렵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