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 – Name * Password * Email F1OPT에서 J1으로가는건 그안에서 사람이 죽으라는 법은 없지만 상당히 후퇴하는 겁니다. 배우자의 일때문이라고는 하지만 굉장히 안좋은 선택입니다. 1) 버클리랩은 펀딩에따라 포닥일자리가 불안정한 랩이므로 (다른내셔널랩 대비 상대적.. 실제로 코비드 초기에 포닥뿐아니라 많은수의 PI가 그자리에서 집에감) J1으로 있다가 갑자기 실직하게될경우 두분 모두 grace period내에 출국해야합니다. 2) 이직 시 J1 트랜스퍼 해야하나 위의 마찬가지문제가 발생하고 J1 웨이버를 받을경우 더이상 연장이 안되므로 다른비자 스폰서를 구해야합니다. 3) 학생으로 계셨으면 J1의 거의 유일한 장점인 2년 세금면제는 아마 해당이 없을겁니다. 와이프분이 F2로 넘어오신 후에 H1b등을 그폰해줄수있는 회사를 찾는것이 가장 현실적일 걋 같습니다. 4) J1은 비이민비자의도이므로 영주권신청시 이민의도와 상충되어 문제의소지가 조금 있을 수 있습니다(드문 케이스). 고로 미국에서 사실거라면 J1커버리지 기간동안 영주권받을수있는 능력과 추진력이있으면 받으셔도괜찮으나, 그상황이 아니면 추천하지않습니다. 가장 합리적인 선택은 포닥기간동안 OPT로 계시면서 H1b전환을 하시고, 영주권진행하여 485접수시 나오는 I-765 EAD를 받으면 편안하게 일하실 수 있습니다. 많이들 거쳐가는 제일 안전한 루트입니다. 도움이되셧길..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