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사기 정말 힘드네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게 최선일까요?

방법이 없는듯 47.***.55.252

와이프가 욕심을 부리고 있네요. 7500불을 내며 나오던지 걍 계약한 집을 사던지 둘중하나밖에 선택이 없는 데 없는 선택을 만들려니 억지를 부려지는거지요. 걍 둘중하나 정하세요. 와이프가 원하는 일은 안 일어날 일입니다. 빌더도 이를 아니까 지들한테 유리하게 진행한것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