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연장자 존중 이런 개념이 별로 없죠?

근데 192.***.111.180

존중하는 방식이 다를 뿐입니다. 그리고 나이가 서열의 큰 부분이고, 사적인 관계에서도 반드시 서열을 정리해야 (똥물에도 위아래) 하는 한국 문화와 다른 점도 있고요. 일반적으로는 한국보다 인간관계로 씁쓸할 일이 적은데, 다만 나이 하나 가지고 대접받으려는 사람은 씁쓸한 경험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한 곳에서 씁쓸한 사람은 어딜가도 씁쓸한 경우도 많다는 사실이 씁쓸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