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명이 죽는건 통계, 한 사람이 죽는건 비극.

지나갔다 73.***.252.111

처음부터 길이었던 길은 없다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

-루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