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Talk Free Talk Over 4,000 people sign petition calling on Penn to investigate student plagiaris
한동훈이 조카 /딸..웃기네. 이것이 전체 한인이랑 상관되니까 그렇치. 나아가 전체랑도 연관되는것이고. 정의는 살아있어야 한다. 더구나 법무부 장관이 법을 잘 지켜야 하는것 아닌가. 매일 글을 올리고 액티브하게 해야지요. 퇴학되는 그날까지 운동해야 합니다. 정의는 살아있죠. 선택적정의는 한국에서나 가능한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