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세월호 잊지말자 외피던 김새론 음주운전 세월호 잊지말자 외피던 김새론 음주운전 Name * Password * Email 선장이 퇴함명령만 빨리 내렸으면 대부분 살릴 수 있었고 해경도 도착해서 확성기로 빨리 빠져나오라고 방송했으면 상당수 더 살릴 수 있었겠죠. 박근혜정부와 방송이 삽질한 것은 맞지만 물길 험한 곳에서 배 뒤집힌 순간 구조는 끝이고 누가 대통령을 해도 살릴 수 없었음. 비슷한 시기에 이탈리아 해안가에서 유람선 뒤집힌 적 있었는데 세월호보다 수심히 훨씬 얕아 배바닥이 계속 보였는데도 미리 탈출 못하고 배에 갖힌 사람들 다 죽었음.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