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분의 글을 읽고 드는 engineering 대학생의 걱정

저도 112.***.60.133

저랑 비슷한 성격인데 문제 없습니다.
저는 심지어 미국에서 대학생때 수강하려던 클래스가 프레젠테이션 있다고 해서 드랍한적도 있어요.
지금은 누구나 아는 tech회사에서 엔지니어로 일하며 350k 받고있습니다. 첫 1-3년동안은 묵묵히 일만 했고 인정받으면서 점점 편해지면서 성격도 많이 변했고 지금은 성격적인 걱정 하나도 없어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