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글과 댓글을 보니 현명하신 분인 것 같아요. 고민은 짧게 하시고 어떤 선택을 하시든 그 안에서 해답을 찾으실 분이네요.
다만, 삶이라는 것 자체가 어디에 살 든 간에 힘든 순간이 찾아오게 마련이니, 모쪼록 부부간의 정(남편도 나름의 무게를 지탱하느라 힘들 것이니 만큼, 원글님을 부인으로 두었다하더라도…), 건강(육체/정신), 이 두 가지는 항상 유의하면서 준비하는 이민 생활이라면, 이 또한 충분히 완주가능한 여행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 역시 십 몇년간 이 사이트를 통해 많은 직간접적인 도움을 받았으니 만큼, 고비때 마다 찾으셔서 조언을 얻는 것 좋은 방법입니다. 단, 댓글에 대한 취사선택은 본인의 몫!
좋은 주말되시고요. Mother’s day 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