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작성하고 나니 먼저님 댓글이 딱!
읽어보고 많이 감명 받았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조급한 마음에, 그리고 여기 올라온 글들을 보고 비교하며 급히 이것저것 알아본 것도 크다보니 반성하게 되네요. 제가 좋아하는 것과 잘 할 수 있는 것, 그리고 나에 대해 알아가는 것 참 중요하죠.. 먼저님 덕에 이전의 삶도 돌아보게 됩니다 ㅎㅎ
돈 때문만은 아니었지만, 제가 돈을 쫓아 직업을 정하려했던 사실은 부정할 수 없네요. 참 생각이 깊어지는 밤입니다. 시간내어 조언해주신 분들, 그리고 먼저님 참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