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협박

지나가다 73.***.76.230

유학생으로 와서 식당에서 영주권 받는경우 종종 봅니다 한식당이나 뷰티 서플라이 샵같은데서 해주잖아요
합법적인 절차로 받는건 문제가 아니라
사장도 아니고 알바생중 하나인 사람이 폭언 하게 나두는게 더 이상합니다
사장이 모른다면 님이 report 해 보시고 아니면 윗 분들 처럼 사장과 그 알바생이 한 팀으로 그런다면
그 곳에서 영주권 제대로 진행 해줄지, 만약 영주권 받아도 님을 오랫동안 붙잡으려고 괴롭힐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