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라고 치고 r&d 와 development 직군으로 선택한다 치면 ,
일단 학사로 r&d 즉 구글 리서치 같은 곳은 들어가기 힘듭니다
인터뷰때 이러한 연구 커리어, 연구 능력을 체크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학사로 들어가서 r&d 일을 하기도 힘듭니다.
연구하는 방법, 생각 하는 방법, 논문 쓰는 방법, 특허 쓰는 방법, 주체를 캐치해해는 방법등을 석 박사 동안 training하는 것이고 그 능력을 회사와서도 선배 r&d 연구원에게 다시 training 받습니다.
일부 학사가 r&d 조직에 들어갈수도 있지만 그 r&d 연구중 개발 업무 때문에 들어갈 수 있지만
자기가 r&d에서 잘 버티지를 못하죠.
흔한 자기의 능력 부족을 탓하게 되고 노력은 안하면서 시다바리 일만 한다고 남을 욕하죠.
물론 일부 특별한 능력을 가진 학사는 오히려 빠른 시기에 저 연구 능력을 습득해서 빠르게 승진하기도 합니다.
항상 느끼지만 남녀차별, 학력 차별, 무슨 무슨 차별이 아니라 . 결국 능력 차별입니다.
능력 있으면 어디서나 우대받습니다.
노력은 안하면서 자기가 차별받는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글 쓰시는 분이 r&d 조직에 가서 시다바리 일을 안할려면 학사로 박사 보다 더한 논문 쓴 경력이 있고 인터뷰 질문을 했을때 더 탁월한 답변을 해내고 문제를 던지면 척척 연구 성과를 가져올 것 같으면 인정받습니다.
서류 검사를 학사로 통과하기 위해서 github 같은 곳에 다른 사람들이 몇 만건 팔로우 해서 본인 코드를 가져가게 하고 그 분야에게 이름이 나면 알아서 연락이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