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나마나, 내가 얼마 벌었는지 인증하면, 헉…하는 사람들 나올 것임.
그런데, 저는 지난 20년간 매일 개념글을 써 온 셈이고,
어느날 갑자기 써지는게 아니라 문제이지….
유튜브에 어느 여성작가가 12억 정도 번 것을 인증햇던데…..
지난 10년간 11권 정도의 환타지 소설을 썼는데,
아마존 리뷰가 한권 당 300개 정도 밖에 안 되더군요.
그렇게 많이 팔린 것 같아 보이지도 않던데,
정말로 시장이 넓은것인지….
유튜브에도 생전 처음 듣는 사람인데도,
조회수가 2,000만개인 영상들도 많던데….
도서계가 약간 그런식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