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결국 지금 그 한군데 인터뷰만 있는것이고 그나마 거기도 떨어진건데 QC디렉터가 관심을 보여서 인터뷰 진행하고 있는거 아닙니까? 최선을 다하세요. 이거안되면 님은 앞으로 얼마를 더 포닥을 해야할지 아무도 무릅니다.
님은 그회사 Analyic dev 이나 QC에서 뭐하는지 둘다 모릅니다. QC가 굳이 박사요구않하고 연봉이 낮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QC에서 연락이 왔으면 님이 한게 매치가 되나까 온거지만 회사에서 박사때 한거랑 정확히 매치되는거 하는 사람이 몇이나 됩니까. 회사가면 다시배우는 거고, 바이오택이면 박사는 개나소나 가지고 오는 곳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