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한국 생활.. 한국 생활.. Name * Password * Email 222222 한국에서 학교도 안나왔으니 원래 친구도 없고 일가친척도 다 없으면 당연히 어딜가도 저렇게 느끼겠죠. 꼭 눈에 띄게 도와주지 않아도 아는 사람들이 있다는것 만으로도 일가친척 지인이 알게모르게 자산이죠. 미국에 지들끼리는 잘 알고 나는 아무도 모르는데 동양인혼자가는 파티에 간다고 생각해보세요. 아는 사람하나라도 있으면 좀 나아지죠. 그사람이 나를 꼭 도와줘서가 아니라. 물론 이게 잘나가고 자신감 넘치고 사회적인 성격이라면 어느정도 상관은 없지만 힘들때나 사회적이지 않은 성격이면 많이 다르죠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