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 208.***.127.130

알라바마에서 3만불따리 인턴에서, 영주권 받고 뜬 입장에서 한마디 적고 갑니다. 미국에 있는 회사가 왜 한국사람을 뽑을까요? 단순 한국말로 소통하는게 편해서일까요? 그럼 한국에서는 동남아 인력을 왜 뽑을까요 ㅎㅎ

그리고 본인 능력에 맞게 한국에서 취업을 하면, 돈이 빨리/잘 모여서 금방 부자가 될텐데 왜 미국을 생각하시나요? 한국에서 취업하면 윗사람한테 굽신거릴 필요가 없나요? 미국회사는 자기 매니저한테 굽신거릴 필요가 없나요? 회사 입장에서, 그리고 본인 생각에, 사장 아들이 아닌 이상, 능력이 우수하지 않은 인원에게 돈을 많이 지급해야할 이유가 있나요? 한국에서도 숙식 제공하는 생산직이 아니면 집과 차량을 제공해 주는 경우가 드물텐데, 한국에서는 혼자 산다면 주택이나 교통 관련 금액이 들어가지 않나요?

본인 생각에, 가고자 하는 회사가 싫다면 가지 않으면 됩니다. 처음 상황이 만족스럽지 않더라도, 미래를 기약한다면 오면 됩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기보다는, 자신의 계획에 맞게 행동하셨으면 좋겠다는 취지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