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늦지 않았어요 ^^
저는 석사 2학년 (마지막 학년) 1학기때 인턴쉽하고, 2학기때 CPT 또 신청해서 같은 회사에서 파트타임으로 일했었는데, 결국 졸업하고 한달후에 그 회사에서 나왔어요. H1B 추첨도 안됐고, 더 중요한건 다녀보니 그 회사가 너무 맘에 안들더라구요. 그후 1달반동안 인터뷰하고 직장 새로 구했구요. 새로 구한 직장에서 H1B도 잘 받았구요.
주위에서도 보면 꼭 빨리 찾았다고 다 좋은 케이스가 아니더라구요. 오히려 졸업후에 3달 정도 인터뷰하고 시간 갖았던 친구가 결국 제일 좋은 회사 들어갔어요.
꼭 빠르다고 좋은거 아니니 천천히 찾으셔도 될거같은데, OPT가 끼어 있으니, 지금부터 찾으시는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