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의 진로조언

Debug 31.***.152.20

당장의 호구지책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면 자신이 잘할 수 있는 분야로 정하는 것이 중요해보입니다.
원론적인 이야기이지만 좋아하는 것은 취미로 잘하는 것을 업으로 삼으라했죠. 둘을 함께하기 어려우면 말이죠.
언어가 부담되지 않으면 관심분야에 뛰어들어서 부딪 하면서 배우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