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집을 사는 것이 낫습니다. 30년을 꼬박 그 모기지를 유지하는 경우에는 이자율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30년간 모기지를 유지하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나중에 이자율 내리면 리파이낸스 받는것도 방법입니다. 그리고 10년 넘게 한집에서 사는 경우도 생각보다 흔치가 않습니다. 집을 팔고 이사를 가게되면 모기지도 다시받아 집을 사야합니다 . 3% 이하의 이율로 모기지를 좋게 받았다해도 몇년 못살고 집을 팔아야하는 상황이 되면, 그 좋은 이자율도 별 의미가 없게됩니다. 이자율도 당분간은 더오르면 올랐지 떨어지지는 않을것이고, 집값도 상승세는 주춤하겠지만 크게 떨어질일은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