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사이트 여행비

Onsite 50.***.17.137

저도 최근에 직장을 구했는데 비슷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주위 교수님들과 일을 하고 있는 매니져급 선배들에게 물어봤을때는
코비드 상황으로 인해 Virtual로 하는 것들이 많아졌지만, 그래도 on-site이 가능하다고하면 가서 얼굴보고 커뮤니케이션하고, 다른 사람들이랑 어떻게 interaction하는것들을 훨씬 잘 볼 수 있기 때문에 on-site 오는걸 권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on-site 다녀왔고 지금 직장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저는 연구직이라 면접에 들어왔던 VP, managers, 그리고 핵심 연구원들 모두 on-site으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On-site은 일정 말하면 회사에서 ticketing 해주기도 하고, 나중에 reimbursement해주기도 합니다. 그건 물어봐야 하실 것 같네요.

다녀오신다고 결정하셨으니, 잘 다녀오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