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경우는 무는 아이의 입장이었습니다. 이걸가지고 학군이나 부모의 퀄러티를 말 할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 나이에 아이들이 모여있는 곳에서 흔하게 있는 일입니다. 저도 반대의 입장에서 사인을 많이 했지요. 매일 불안해 하면서 오늘 애들을 또 물지는 않을까. 정말 내 아이가 어디가 잘못됐나 걱정도 들고 미안하고. 걱정을 하니 오히려 데이케어에서 위로?해주더군요. 그 나이에 흔하다고. 시간이 지나니 자연스레 없어졌습니다. 물론 데이케어 다렉터와 상담해 볼 것을 추천드립니다만, 데이케어 쪽에서도 딱히 조치할 만한 것이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