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그런데는 time share 팔려고 하는겁니다.
저는 예전에 힐튼 time share presentation 들으면 라스베가스 호텔 3박을 공짜로 해준다고 해서 옳타커니 하고 갔었는데.
한 2시간동안 열심히 설명하더라구요, 자기네 호텔 연결된곳은 다 이용할수가 있고 일년에 2주 사용할수있고…
그러다가 오퍼를 줍니다 ㅎㅎ 지금 계약하면 힐튼포인트 10만포인트 지급해준다고. 안한다고 했더니 또 몇분간 설명을 시작…. 그러더니 윗사람이 와서 또 설명… 안한다고했더니 그럼 20만 포인트! 또 안한다고 했더니 이제 슬슬 짜증내면서 hard sale을 시작하더군요. 하지만 저는 살 생각이 전혀 없었어요….. 왜냐면 time share 양도하는곳 가보면 거진 반값에 나와있는게 엄청 많거든요… 결국 뭐 화내면서 가라고 하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뭐… 3박 즐기다 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