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러셨군요. 경험 공유해 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그렇다면 저도 실제 일을 시작하는 날짜가 조정될 수 있다고 생각해야 겠네요.
무엇보다 페이롤 정확히 올라가는 게 가장 중요하죠.
오후에 다행히 HR과 이메일을 주고 받았는데 아직 HR 담당자도 제 시스템 ID를 못 받았다고 합니다.
지나가다 님은 그럼 2/1 부터 2/24 사이에 일찍 일을 시작하셨나요?
저는 월요일에 가서 첫날 서류 처리와 팀 점심을 함께 하려 했는데 제 ID가 없으면 서류 처리할 것도 없어 보여요.
생각보다 많이 느리네요. 한국의 회사에선 최소 1-2 주일 전까지 출근을 제외한 세팅을 다 해준 기억이 나서 지금 이 문화에 적응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