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미국에서 간호사 vs 회계사 미국에서 간호사 vs 회계사 Name * Password * Email 현직 간호사입니다. 미국은 아니고 캐나다에요. 미국에 비해서 돈을 좀 덜 받는거 같은데 적응되면 할만해요. 사람 생명을 상대하는 직업이라서 돌발 상황이 많이 일어납니다. 역시 적응되면 괜찮아져요. 2년정도 med/surg에서 근무하면서 간호일 배우면 나중에 자기가 뭘 하고 싶은지 감이 올거에요. 그리면 그때 맞는 부서로 옮기면 됩니다. 오히려 ICU가 일반 병동보다는 일하기 편할겁니다. 돈은 뭐... 캐나다 밴쿠버인데... 쥐꼬리만큼 받습니다. 오버타임 안하면 첫해 7만 조금 넘어요... 9년 하면 오버타임 없이 10만 받구요. 체력 좋고 세금을 많이 내고 싶다... 이런 분들은 첫해에도 12만불 정도 벌어요. 몸을 갈아서 많이 벌어봐야 18만불이 최고더라구요... 저는 그냥 13만정도 버는데 한달에 세후 6-7 천불 정도 나와요. 그걸로 물가비싼 밴쿠버에서 그냥저냥 살고 있습니다. 간호사가 좋은건 길이 많다는거에요. 간호가 싫으면 의료 관계쪽으로 할 수 있는게 너무 많고 간호사를 기본 조건으로 달고 있는 정부 관련부처도 많습니다. 회계사는 친구들이 많이 하고 있는데 돈은 잘 모르겠어요. 천차만별이라서요... 보통 경력쌓이고 CPA 달면 먹고 살만은 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나저나 si발우리는 자본의 노예 으악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