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오뚜기식품, 공중분해되다 오뚜기식품, 공중분해되다 Name * Password * Email 다른 기업들과는 사회공헌하고 경영방침이 많이 상이합니다. 함태호 회장은 기업이 일정 궤도에 올라서면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는 지론을 실천하였다. 장학사업과 학술연구 지원사업 시행을 위해 1996년에 오뚜기 재단을 설립하여 2016년까지 687명의 대학생과 대학원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식품산업의 실질적 발전에 기여한 사람을 대상으로 오뚜기 학술상도 매년 시상하고 있다. 기부도 엄청 했는데, 1992년 7월부터 한국심장재단을 통해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들을 후원하였으며, 11개 관계사도 동참하여 매월 23명의 심장병 어린이들의 수술비를 지원하고 있다. 2016년 7월 기준 4,242명의 어린이에게 새로운 생명을 제공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