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아시는 얘기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다른 주는 모르겠으나 (다른 주도 마찬가지 일겁니다), 뉴욕, 뉴져지 는 몇년전 부터 이직 할때 새로운 회사나 리쿠르터가 현재 얼마 연봉이고 보너스 얼마 받는지 못 물어보게 되어있습니다.
쓰신것만으로는 텍사스 가는 선택이 금전적으론 좋은듯합니다만, 만일 뉴져지에 계속 계시게 된다면 뉴욕/뉴져지 내에서도 알아보시는것도 한 방법입니다. 직접 연봉을 제시하거나, 보통은 얼마 생각하시느냐 묻더군요. 넘버는 상대가 먼저 말해야 유리하기에, 너희 회사에서 이 포지션은 랭지가 어떻게 되느냐로 물어보면 말할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그 안에서 협상을 해야합니다.
물가는 어떻게 알아보시는지요? 그리고 부인의 직장도 바뀌시어야하고, 아이의 학교, 등 — 직장에서 너무 멀지 않은곳에 거주지역도 찾으셔야하는데 그 거주지역의 물가를 보셨겠지요. 저는 주로 city-data.com, greatschools.org, zillow.com 등을 둘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