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어릴때 부모한테 잘해라 이런 얘기 계속 들은거 같은데. TXT 어릴때 부모한테 잘해라 이런 얘기 계속 들은거 같은데. TXT Name * Password * Email 좀 심하게 말하면 부모는 아이들을 어떡게 자라야 한다고 세뇌한다. 아이가 커 가면서 그걸(부모의 진심?) 알게 되는게 지극히 정상적 성장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어떤 부모는 그점에서 자식이 부모를 배신한다고 까지 말하는데 역으로 자식도 부모에게 배신감을 느낄 수 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