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Cars costco gas 경험… costco gas 경험… Name * Password * Email 사람들이 광고에 다 속아온거고 그 결과가 여기 보이네요. 게솔린은 정제된 곳이 주별 및 지역별 동일해요. 즉 동네 셰브론이나 셸 혹은 코스코나 싸구려 이름없는 브랜드도 다 같은 지역정제소 에서 출시됩니다. 완전히 100%같은 게솔린이에요. 차이라면 위에서 언급된 엔진 보호 등의 additives의 차이인데 Top Tier 게솔린을 넣으면 따로 Injection Cleaner 같은 제품 안넣어도 된다는 자동차 회사 메뉴얼도 있어요. 왜 그러면 가끔 코스코나 어떤 특정 게솔린을 넣었을때 연비 하락이 약간이나마 느껴질까요? 바로 에탄올 차이 입니다. 법적으로 에턴올을 섞게 되어있는데 이게 정확하게 반드시 10%다 이게 아니라 그 범위에만 들면 compliance 문제가 해결된다는 뜻임. 즉 이렇게 게솔린 값이 높다면 당연히 에탄올 함량이 5-6%에서 10%까지 올릴수도 있겠고 그러면 바로 이는 연비에 영향을 미칩니다. 가끔 레이싱 카나 최고급 자동차들을 위한 특수 주유소가 있는데 여긴 에탄올 하나도 안섞고 옥탄가도 비교도 안되게 더 높은 게솔린도 팔아요. 당연히 훨씬 더 비싸죠. 페라리 람보기니 타는 사람들이 오는 주유소가 따로 있는데 이는 전문가나 고급 스포츠카 타는 사람들만 알아요. 결론은 에탄올입니다. 코스코 게스가 사실 최고중 하나인게 너무 회전율이 좋아 물기도 없고 오염물질이 가장 없는 좋은 품질의 게솔린이죠. 셰브론도 좋지만 파리 날리는 주유소는 그 퀄리티가 떨어지고 물함량이 올라가 엔진에 악역향을 미칩니다. 이왕이면 Top Tier로 가면 어딜 가던 괜찮고 Arco도 회전율이 좋아 나쁘지 않아요. 이는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미케닉들의 카더라 믿지마세요. 하도 카더라가 남발되어 차알못들이 용감해 지는 것 같아 몇가지 남깁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