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인터뷰도 있군요…. 인터뷰를 안했으니 인터뷰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55555 163.***.132.119

제가 보기엔… 다음 세가지 이유 중 하나입니다.
1. HR 관계자가 (hiring manager가 원치않았는데) 실수로 인터뷰 약속을 잡았던것
2. 우연의 일치로 그 타이밍에 채용가능한 slot이 사라져버린 것 (과거에 offer를 reject했던 사람이 바로 번복했다거나 등)
3. 정말로 그냥 실수로 취소버튼이 눌러져서 자동메일이 발송된것

어쨌든… 기분 상하는 일은 맞으나 의도적으로 그런건 절대 아닐걸로 보입니다. 아마도 채용담당자의 실수일 가능성이 높아요. 그 사람들 원래 실수 많이 합니다. 워낙 많은 후보자들을 관리하다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