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 . Name * Password * Email 난 더 이상 욕심 없다. 책에 쓴 것 처럼, 이미 집은 9년 전에 현찰로 샀고.... 이자, 배당금 등 받아서 생계에 지장 없는한, 내 이름으로 10권 정도 책이 나오는게 더 의미 있는 것 같다. 그래야, 300년 후에라도 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하고, "아....이런 사람이 살았었네...."할 것 아니냐? 대부분 증조 할아버지 이름도 모를텐데, 그렇게 사라지기 싫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