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교수에서 회사 이직 교수에서 회사 이직 Name * Password * Email 학생 때부터 교수되고 나서도 계속 너무 궁핍하니까 아내가 독한 맘 먹고 똑부러지게 좋은 조언을 했군요. 주변에도 비슷한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 꽤 많은데 대부분 고민은 엄청하고 힘들어 해도 차라리 과외를 하지 결코 그 자리 포기하는 거 엄두를 못내더군요. 한국적인 사고방식으로는 교수자리가 주는 명예와 자유도가 아주 높지만 미국에선 전혀 고집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적절한 조언이고 좋은 결정입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