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교수에서 회사 이직 교수에서 회사 이직 Name * Password * Email 흠. 저는 공대박사 후 정부에서 일하고 있는데 궁금한건 아내 말을 듣게 된 이유는 뭔가요? 저는 누구 핑계대기 싫어서 결정할 때는 혼자 결정하고 책임지려 합니다. 욕을 먹는게 더 편해서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