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딸을 한국에 처음 혼자 보내려고 합니다…. (질문)

지나가다 68.***.18.53

보통 아이들과 기회가 될때 약 2달 정도 있다가 옵니다. 전화기는 처음 버라이즌 데이타 외국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 신청하고 한국 들어갔다고 돌아오니까 전화비가 제법되고 많이 불편해서 그다음부터는 미리 가족들이 심카드(?)를 신청해 놓으면 공항에 도착해 찾아 갈아 끼우고 사용합니다. 코로나 직전에 마지막으로 다녀 왔는데 그 당시 30일에 4만 5천원 정도(회사마다 달랐음) 기억합니다. 그다음 에 또 30일 것 제가 신청하면 집으로 바로 배달이 됩니다. 1/2 주 더 있었지만 그것이 오히려 저럼하고 편하기에 구입 했습니다.
-저는 지방에 있었는데 집에 있는 차를 몰고 다녔는데 차를 사용할 수 없을 때는 버스를 타고 요금은 현금으로 지불 했습니다.
-보험은 없이 갔습니다. 애가 조금 아플때가 있었는데 현금으로 계산 했습니다. 초진 일때는 1만5천원 그다음부터는 조금 더 적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약도 현금으로 계산 했는데 얼마 안되었던걸로 기억합니다. [큰 사고 나 크게 아프면 다르겠지요…]

돈은 예전에는 카드사에 말해서 한국에서 사용 할 수 있게 하고 사용했는데 언젠가 부터는 그냥 신용카드 들고 사용하면 되는 카드가 있어 그것을 사용하고 또 한국 현금을 사용했습니다 카드 중에서도 외국에서 사용해도 수수료 없는 걸로 사용했습니다.
요즈음은 한국에서 외국인들을 쉽게 볼 수 있지만 우리때와 많이 다르고 많이 변했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조심해야 되는 곳과 혼자 밤에 위험한 곳 만 피하면 좋은 여행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같은 아버지의 입장에서 두서 없이 몇자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