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부동산 시장: 금리 인상, 전쟁, 그리고 불황

허이짜 99.***.131.167

이곳 게시판에 자주 등장하는 단골 소재인것 같은데요.
“이런 상황에서 100k 200k 오버 비딩하는 바이어들”들은 집값의 장기적인 상승을 예상하는 사람들입니다.
동시에 당장 살 집이 필요한 사람들이겠죠. 겪어들 보셔서 아시겠지만, 집 가격은 인플레이션/인플레이션을 넘는 자재가격+인건비/도시의 고도화 등으로 인하여 상승하는 지역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지역이 그렇지는 않죠, 지속적인 인구유입이 전제가 되어야 되니까요. 그러므로… 지금 계시는 곳이, 앞으로도 더욱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면, 지금 무리를 해서라도 집을 사는게 좋습니다. 만약, 앞으로 지속적으로 발전하거나 인구유입이 지지부진하다, 그러면…좀더 기다려 보실수도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