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미국인들의 직장 타이틀에 관한 생각 미국인들의 직장 타이틀에 관한 생각 Name * Password * Email 혹시 매니저가 백인이고 어느정도 reasonable한 사람인가요? (물론 피부색가지고 판단하면 미국사회에서는 당연히 욕먹지만 한국사람들끼리 이야기하는거니) 정상적인 백인들은 자기가 한 말에 책임을 져야한다고 느낍니다. 일단 내가 말했으니 내가 내 말에 책임을 져야한다, 그게 정상적인 마인드거든요. 어차피 샐러리나 보너스가 안 바뀐 상태이니까 최소 2주에서 한 달을 기다린 후 (저라면 한 달), 메일을 다시 forwarding해서 한다고 했던 것 어떻게 됐냐, 물어보면 당일에 HR에 메일 보낼 겁니다. 그 이유는 1) 일단 자기가 하겠다고 한 것에 대해 밑에서 물어보면 짜증냄. 난 바쁘고 일단 내가 하겠다고 한 말인데 못 믿냐, 이런 식임. 2) 한 달 후에 다시 물어보면 진짜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약간의 shame이 밀려옴, 님에 대한 미안함때문에 오는 shame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자기가 하겠다고 한 것도 못한 것에 대한 shame임. 따라서 재촉메일까지는 아니고 그냥 정보를 확인하는 정도의 쿨한 메일을 보내는게 나음.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