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조지아 Atlanta에서 Homestay 합니다

지나다 24.***.145.21

결국 “법률적인 Guardian 지정으로 학생의 법률적 보호인”으로서 단지 최소한의 의무만 지겠다는 말씀으로 들리는데
그럴바에는 차라리 성인으로서 스스로 책임지고 알아서 할수 있는 대학생이나 대학원생만 받으시길 권합니다.
이제 고등학교 갓올라가는 중학생이나 고등학생 중에 부모없이 혼자서 알아서 할 아이들이 얼마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설령 말씀하신대로 그동안 잘해왔던 아이더라도 갑자기 부모가 없어졌을때 순식간에 망가지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그렇게 갑자기 게임에 빠지거나 학교에서 나쁜 짓을 해서 suspension을 당했을 때 부모대신 혼내실 자신이 있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