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이니만큼 good gpa, leadership activities 등을 제시하는 것이 확률을 높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지만, 그것이 가능하지 않을 경우 아래와 같은 cheating을 할 수 있겠음.
“최근 발생한 [1]russia/ukraine 간의 전쟁 그리고 그에 대한 미 정부의 대응, [2]russia/japan 간의 사이버 전쟁 그리고 오랫동안 지속된 [3]u.s./china 간의 사이버 분쟁과 미 정부의 대응 등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었음. 그리고 최근에 있었던 대규모 보안 사고인 [4]heartbleed vulnerability, [5]mirai botnet attack, [6]log4j vulnerability 등에 대한 기사를 관심을 가지고 읽은 바 있는데, 이에 대한 industry에서의 피해, 반응과 조치에 대해 인턴 과정동안 더 실질적으로 배울 수 있기를 희망한다”
자 이제 가서 [1]-[6]뭔 일이 있었는지 조사하시고요, 충분히 대답할 수 있을만큼 리서치도 해서, 인터뷰 전까지 위의 진술이 진실이 되도록 준비해보세요. 만일 위의 것을 하나라도 언급하며 cybersecurity와 연결하여 개략적인 설명을 할 수 있는 인턴 대상자가 있다면,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난 뽑아주겠음.
아 참, 이런거 어필하더라도, good gpa, leadership activities에게 우선권 주겠음. 졸업할 때까지 본분을 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