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가 어떠하다는 것은 여기에서 누가 잘 알려드릴수가 없을것 같네요.
“전라도에 김공장에 메니저로 가는 것과 김포에 수출입 세관하는 회사에 오퍼가 들어왔는데, 실질적인 업무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리얼한 경험공유 바랍니다” 하는 느낌이랄까요.
그것보다는 위에 다른 분들도 적은데로, 영주권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요..
2. 뷰티회사(가발) – job offer 해줌(영주권포함) => 비자는 J1 트레이니 18개월로 진행 검토 중
저도 전문가가 아니지만, J1 비자는 무조건 한국에 돌아가야 하는 비자입니다. 이민 비자가 아니죠. 영주권 포함이라고 해놓고 J1을 준다고 그런다면, 영주권을 미끼로 우선 일배워라하면서 노예처럼 혹사시키고 (너는 영어 못하니까 몸으로 때워라) 그러다가 한 16개월 되면, “어, 미국 이민국에서 영주권 안해준데”이러고 팽당하실것 같습니다.
1. 호텔 – job offer 해줌(영주권포함) => 비자는 본인이 알아보고 지원은 회사에서 다 해준다는 내용.
하하, 이것도 말이 안되는게, 영주권은 Sponsor가 저사람이 꼭 필요합니다라고 미국 정부에 신청을 하는 거거든요. 너가 알아봐라 하는게 벌써 이상한겁니다. 서류내는데 정부에 내는 Fee가 옛날에는 $500이었나? 지금은 한 $1000하려나요? 그리고 본인이 알아봐라 할정도면, 변호사 도움을 받아야 할텐데, 합쳐서 $5000이면 .. 너가 알아봐라 했느니, 원글님보고 내라고 할것 같고요. 사실 돈이 문제가 아닌게, 미국에서 이러이러한 이유로, 미국내에서 조달이 불가능한 특수인력이기 외국에서 이사람을 대리고 와야 한다는 것을 증명해야 하거든요. (구인 신문광고낸거 라든지를 서류로 내야함) 이걸 일하는 직원보고 알아보라고 하는 것이 말이 안되는 듯하네요.
소설을 한번 써보자면, 아틀란타 가발 공장은 그런식으로 한국에서 영주권을 미끼로 사람 대려다가 혹사시키고 영주권은 안주고 하는 것을 자주 해본것 같고, 호텔은 지금 사람이 급해서, 아무나 와라. 돈 많이 안드는 한에서 영주권이든 뭐든 도와줄께.. 그런데 영주권을 sponsor하는 것은 잘 모르는 느낌이네요. 코로나 때문에 호텔 Lodging쪽이 사람이 많이 부족하다고 뉴스에서 그럽니다. 설마 님을 한국에서 부터 모셔와서, 객실청소하라고는 안할것 같지만, 호텔하고 크루즈선 같은 곳은 실제로 태국 필리핀같은 곳에서 객실청소하는 인력을 임시로 대려와서 쓰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