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ㅂㅂ님은 상황을 이해 못하시는 듯.
어떤 특허라도 사실 피해가는 방법이 보이죠. 특허를 안냈으면 생각 못했을텐데 특허를 보고 힌트를 얻어서 교묘히 피해가는 특허를 내거나 어정쩡하게 피해서 모방 제품을 만들죠. 그래서 방어할 수 있는 유사한 특허를 내서 철벽 방어를 하는 것이 필요한데 이건 그 분야 상황을 모르면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당연히 법적 분쟁으로 들어가면 돈과 시간이 많이 들어서 보통 골치 아픈 게 아니죠. 특허 안에서 철저히 유사기술을 다 막을 수 있다면 빨리 임시출원 provisional application 만 먼저 내고 생산하는 것도 방법이죠. 근데 1년 안에 정식 특허를 내서 심사를 요청해야 하는 걸 알고 계시길. 또, 본인이 생각한 유사한 레이저 경화 기술이 이미 특허로 나와 있을 가능성도 많습니다. 특허가 생각보다 밥 벌이를 확실하게 보호해 주지 못합니다. 이걸 같이 서포트 해 줄 수 있는 팀이 있는 대기업이 아니면 그래서 많이 안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