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람들이 원래 보수 성향입니다.
민주당이 이겨도 그냥 국민의 힘한테 잠깐 빌려온거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민주당은 한번 이길때 아주 매우매우 잘해야 겨우 다시 뽑아줍니다.
반면에 국민의 힘은 실수를 많이 하지만 않으면 안정적으로 다시 뽑아줍니다.
어차피 민주당이 연임하기 힘든 구조에요.
게다가 저는 사실 부동산 폭등 했을 때 정권 연장이 쉽지 않겠다고 어느정도 예상 했습니다.
부동산 가격이 문제가 아니라, 부동산 폭등으로 인해서 세금을 많이 내게 된게 결정적인 문제였습니다.
사실 부동산 가격 올라가면 집부자들은 좋아하죠.
그런데 호가만 올라가고 실질적으로 손에 쥔 돈은 없는데, 세금만 올라가니까 폭발한거죠.
LH 사건도 사실 LH 자체가 근본적인 문제가 아니라, 부동산 정책에 대한 비토였다고 봐야죠.
2030의 페미문제도 그렇습니다.
이번 2030의 선택은 전적으로 페미만 죽여준다면 악마와도 손을 잡겠다는 스텐스 였습니다.
여가부로 대표되는 페미들이 게임을 마약 취급하면서 억압한게 10년이 넘어갑니다.
거기서부터 조금씩 쌓였던게 이번에 임계치를 넘은거라고 봐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윤석열이 이명박처럼 너무 많이 뒤로 해쳐먹지 말고, 적당히 해쳐먹고 내려오기만 바랍니다.
윤석열이 몇조 정도 뒤로 쳐먹는다고 망할 대한민국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명박은 자원외교 한다면서 100조 이상 세금을 날렸고, 아직도 그거 해결 못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