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치과 아시는 분 추천, 부탁드립니다

칼있으마 73.***.151.16

중부님도 참.

“정주고 마음주고 사랑도 줬지만
이제는 남이 되어 떠나가느냐?
이별의 아픔일랑 가져가다오
아~~~

얄미운사람.”

이 노랠 얼마나 불렀는지.

얄밉게 이제사 나타나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