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0년이되었습니다만, 대전에 있는 정출연 5차면접에 갔었지요. 5명이 들어갔는데 1번에서 3번까지가 전세계사람들이 다아는 미국학교 박사 출신, 4번 카이스트 나온 삼전다니시던 박사, 5번이 국내 저언저리 어디 박사출신 저였습니다.
대기업에서 정출연가는 케이스는 있지만 반대 케이스는 없고 제 기억으로는 한국국적 아니면 지원이 안되었습니다. 그건 좀 알아보시구요. 10년전 정출연 들어가는것도 빡셨고 끌어주는 선배와 교수님 없이는 광탈이였습니다.
참고로 프리몬트에 있는 메이져 장비회사는 리버모어 출신들이 요직을 많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생각이 많으신 나이고 저도 그때를 겪었으니 그때 아쉬운 것을 하나 말씀드리면, 젊을때 많이 치열해지세요. 정출연일지 메이져 장비회사일지 이런것들은 지금 고민 안하셔도 때되면 원하는 대로 이루워집니다. 치열해지시고 매일 지금 이순간도 행복하게 사십시오. 그러면 꿈은 자연스레 이루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