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 졸업했는데 CS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CS 32.***.130.136

프로그래머 중에 약사, 생물학 전공, 심지어 음악대학 졸업생도 만났네요.
사실 프로그래밍은 엔지니어링과 좀 차이가 있는데,
제 생각으론 별로 빡세지 않은 대학의 MS를 추천하고, 대학을 나온지 오래 됐으니
몇가지 코어 코스를 반드시 택해야 할듯.
부트 캠프는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