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대학교 4학년 취업 고민(기계, mechanical engineering) 대학교 4학년 취업 고민(기계, mechanical engineering) Name * Password * Email 저도 곧 졸업하는 기계공학과 학생이에요! 전 제가 들었던 수업이 다 좋다고 느껴져서 오히려 못 고르고 있는데 못 고르고 있는 사람으로써 제가 생각한 방법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곳에 지원하자는 것이었어요. 제 인턴쉽 경험은 퀄리티+테스트 엔지니어링이어서 다양한 방향으로 접근함으로써 문제를 풀 수 있었다는 걸 강점으로 내세워서 인터뷰하고있어요. 전 어느 분야든 테스팅 엔지니어링 쪽으로 지원해서 그 이후에 디자인 엔지니어나 다른 직무에 대해 알고 좋아하는 것을 천천히 찾아보려구요. "마구잡이로 링크드인에서 기계공학 학사가 할 수 있는 포지션에 지원을 해서 인터뷰를 보고 있기는 하지만 어떤 분야인지도 잘 모르고 관심이 있지도 않는데 오직 일자리를 위해서 이런 행동을 하는 제 자신이 한심스럽기도 하고 만약 운이 좋아서 포지션을 얻어도 그 포지션을 잘 이행할 수 있을지? 내가 만족할 수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저도 똑같은 고민을 여름 방학 때 했었는데요. 같은 과 동기가 그러더라구요. 네 업이 네 삶에 전부인게 더 암울하다고. 직장의 노예가 되지말라고. 전 지루한 사람이라 여전히 직장에 많은 의미를 두고있고, 인턴쉽이 정규직으로 전환돼서 지금은 그냥 상향지원하고 있어요. 하지만 그 친구의 말을 듣고 절대 회사에 애정을 주지는 말아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오히려 투자, 경제, 정치 공부를 하며 독립적이고 책임감있는 어른? 사회 구성원?이 되려고 노력하고있어요. 지금 계속 기계 쪽 업무를 지원하고있다는 것 자체가 여전히 기계공학에 흥미가 있다는 것으로 보여요. 아니라면 졸업한 여름에 다시 돌아보는 것도 좋구요. 요즘 다른 과로 석사하시는 분들도 많잖아요. 졸업까지 열심히 하시고 우리 힘내봐요!! 화이팅!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