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드디어 우크라이나에 국제 자원 ‘봉사자’ 속속 입국 드디어 우크라이나에 국제 자원 ‘봉사자’ 속속 입국 Name * Password * Email 젤렌스키는 사즉생 했도다. 더불어 우크라이나도 살았다. 이제 역사가 그를 기억할 것이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