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실리콘 위치한 반도체 장비회사 다니던 사촌이 삼별전자와 일하면서 한국에 1년에 몇번을 한국출장 갔습니다. 본사서 원하면 한국에 사무실 거처 다 내줄 태세지만, 본인이 거부해서 안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들어보면 내부서 어느 정도 인정받고, 현지 클라이언트가 딱 집어 보내 달라고 했답니다. 언급한 회사들이 듣보잡 회사도 아니고 단순히 언어와 현지 출신 직원이라고 실력 떨어지는 직원 보낼까요? 자기 하기 나름이겠죠.. 역으로 생각해보세요. 삼별전자 본사서 채용한 미2세 시민권 연구원이 실력인성 내부 평가 그저그런 친구가 실리콘 지사로 보내달라면 회사서 자리 마련해 보내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