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예술적이고 감동적인 사설은 처음 본다

아름다운 사설 32.***.142.17

동감이다.
문재인은 그 어느 왕처럼 집권내내 정통성을 인정받지 못할까 노심초사했다.
그래서 박근혜를 정권내내 감옥에 넣어둔 것이다.
박근혜의 적폐? 문재인에 비하면 조족지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