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쯤 동감합니다.
저는 하나님의 나라가 있다는 것을 믿으면서도, 지상 교회에서 여러가지 삐뚤어진 것들을 봅니다.
그러면서도 계속 노력하는 것은, 좋은 교회를 찾을때 까지 여러 교회 방문을 해보는 것입니다.
나에게 맞는 집이 따로 있듯이,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나에게 맞는 교회에 안착하는 것이 내집 마련하는 것 처럼 쉽지 않습니다.
한국교회도 미국교회도 각각의 장점이 있으나, 그래도 잘된 한국교회가 아직까지는 복음에 열심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Life is one-time trip 입니다.
그 여행의 종점에서 우리는 예수 앞에서 우리의 삶을 결산하게 되어 있습니다. (요 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