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중국 가 본 적도 없으면서 중국에서 차별당한다느니 뭐니 참 중국 가 본 적도 없으면서 중국에서 차별당한다느니 뭐니 참 Name * Password * Email 탈북자 고문하지 말아라. 여기서 이러지 말고 너네 중국 정부보고 탈북자 북송하지 말고 고문하지 말아라고 청원이나 해라... --------------------------------------------------중국 공안 출신 조선족, "탈북자 고문했다" 08-02 09:56공유 댓글 글자크기조정 인쇄 <strong>북한 인권운동가 김영환씨가 중국에서 고문을 당했다고 폭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중국 공안 출신의 조선족으로부터 탈북자를 고문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strong> 전성훈 기자입니다. ================================ 한국인뿐만 아니라 탈북자도 중국 당국으로부터 고문을 당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1995년부터 7년간 중국 선양에서 공안으로 일했다는 조선족 이규호씨는 "탈북자를 직접 고문한 적이 있다"고 증언했습니다. 신원이 수상한 남성을 고문해 탈북 주민이라는 자백을 받아낸 뒤 다시 북한 보위부로 넘겼다는 겁니다. ---이규호/ 전 중국 공안--- "발뒤꿉으로 차며 전기방망이로 때리고하니 그제서야 조선말로 때리지 말라고 조선인이라고 자백하며 제발 조선으로만 보내지 말고 살려달라고...." 이씨는 단순 시비 등으로 잡혀온 한국인도 구류실에 넣고 발로 차고 때린 적이 있다고 진술했습니다. 중국에서 한국인과 탈북자에 대한 고문이 일상적으로 자행되고 있을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증언입니다. ---정베드로 목사/정의연대 대표--- "북한 동포들을 국제법에 따라서 우리나라 영사관으로 진입시키는 이 자체가 죄가 성립이 되지 않는데, 중국 공안은 사흘 동안 잠을 안재우고 눕지도 못하고 앉지도 못하게 하고..." 이씨는 이번 문제의 원인을 남북한을 얕잡아보는 중국의 태도에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2002년 공안에서 강제 해고된 뒤 한국으로 왔다는 이씨는 최근 김영환씨가 중국 당국에서 고문을 당했다고 폭로한 것을 계기로 증언을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김영환씨는 북측의 테러 위협에도 활동을 중단할 뜻이 없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김씨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북측이 '처단 대상자'로 지목한 것과 관련해 "활동을 위축시키려는 목적도 있을 것"이라며 "북한의 의도에 말려들 생각이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 뉴스와이 전성훈입니다. <a href="https://cdnvod.yonhapnews.co.kr/yonhapnewsvod/201208/MYH20120802000400038_700M1.mp4">중국 공안 출신 조선족, "탈북자 고문했다"</a>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