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미국 박사 부심 쩌는 친구 ㅠㅠㅠ.

영일샘. 013 172.***.200.133

어쩌다 그런분을 알고 지내시는지 그점이 심히 궁금합니다.
설마 친구는 아니고 그냥 지나친 아는 사람이겠지요.
만나면 만날때마다 불편한 사람을 지속적으로 만날 필요가 있으신가 봅니다.
그 사람이 어떤 도움을 청하는 것도 아니고 도움을 내게 주는것도 아니라면 100% 방향을 선회하시기를 권합니다.
자신보다 못하다고 느끼는 사람에게 무례함을 반복하는 그런 사람을 계속 만나야 할수밖에 없다면 정말 슬픈일이 아닐수 없군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MZYNzRpj7JZ-zv99d8kAmw
榮一三